내 상황만 넣으면, 임대사업자 등록으로 매년 얼마 아끼는지 가장 유리한 선택을 짚어드려요. 결과는 위변조 불가 증명영수증으로 발급됩니다.
| 구분 | 1년 세금 | 미등록 대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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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세각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"할까 말까" 고민하는 분이 자신의 월세·대출·소득 숫자를 넣어 미등록 / 6년 단기 / 10년 장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돕는 무료 계산기입니다. 단순경비율과 장부(대출이자 반영),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골라 매년 절세액을 보여줍니다.
예를 들어 월세 합계 450만 원·대출이자 연 2,500만 원·3채인 경우, 대출이자가 커서 장부신고가 유리하고, 10년 장기로 등록하면 미등록 대비 소득세를 매년 수십만 원 아낄 수 있습니다. 거주주택까지 보유 중이라면 그 집을 팔 때의 양도세 비과세 효과가 훨씬 더 큽니다.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.
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전세보증금 간주임대료, 취득 시점, 조정대상지역 여부, 기타 공제 등은 단순화되어 있으며, 실제 세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본 도구는 세무대리가 아니므로 실제 신고·등록 전에는 세무사 상담을 받으세요.
⚠️ 본 서비스는 일반 정보 제공 및 자가 계산(시뮬레이션) 도구이며, 세무사법상 세무대리·세무자문·세무상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 세금 신고를 대행하지 않으며 특정 세무사를 소개·알선하지 않습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고 세법은 매년 바뀌며 개인 상황(전세보증금·취득시점·조정대상지역·기타 공제)에 따라 실제 세액이 달라집니다. 실제 신고·등록 전 반드시 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 (기준: 2026 종합소득세율, 단순경비율 미등록 42.6%·등록 61.6%, 분리↔종합 자동비교. 기준경비율·종부세 단기 가액·재산세 임계액 등 일부는 추정이며 관할 확인 필요)
이 페이지가 안내하는 제도의 근거는 아래 법령과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. 세부 요건은 개인 상황에 따라 갈리므로, 결정 전에 아래에서 원문을 직접 보시기를 권합니다.
기준연도 2026년 · 최종 검토일 2026-08-16 · 작성·검토 손현욱(절세각 운영자, 개인사업자 671-53-00088) · 검증 절차는 검증 방법론 참고. 세무대리·세무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