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금액·연이율·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·총이자·총상환액을 바로 계산합니다. 상환방식 3가지(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)와 월별 스케줄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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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을 받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매달 얼마를 갚고, 이자를 총 얼마나 내는지입니다. 같은 금액·같은 금리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아래 계산기로 내 조건을 넣어 세 방식을 비교해 보세요.
상환방식 한눈에
원리금균등상환 — 매달 갚는 금액(원금+이자)이 일정합니다. 가계 관리가 쉬워 주택담보·신용대출에서 가장 흔합니다.
원금균등상환 — 매달 같은 원금에 남은 잔액 이자를 더해 갚습니다.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.
만기일시상환 —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.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 전세자금대출 등에서 사용됩니다.
월 상환액–
첫 달 → 마지막 달–
총 이자–
총 상환액(원금+이자)–
월별 상환 스케줄 보기
회차
상환액
원금
이자
잔액
광고 자리 (승인 후 게재)
예시로 보기
예시: 3,000만원 · 연 5% · 36개월 • 원리금균등 → 월 약 899,100원, 총이자 약 237만원 • 원금균등 → 첫 달 약 958,300원 → 마지막 약 836,800원, 총이자 약 231만원(가장 적음) • 만기일시 → 매월 이자 125,000원, 만기에 원금 3,000만원, 총이자 450만원(가장 많음) → 월 부담은 만기일시가 가볍지만,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유리합니다.
계산기의 한계 · 주의할 점
이 계산기는 고정금리·균등 조건을 가정합니다. 변동금리는 금리 변동에 따라 실제 상환액이 달라집니다.
중도상환수수료, 취급수수료, 인지세, 보증료 등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거치기간(이자만 내는 기간)이 있는 대출은 거치 후 원금상환이 시작되어 월 상환액이 달라집니다.
실제 승인 금리·한도는 신용점수·DSR·담보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더 적습니다(초기에 원금을 더 빨리 갚기 때문). 다만 초기 월 부담이 크므로, 매달 일정한 지출을 원하면 원리금균등, 총이자를 줄이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.
연이율을 월이율로 어떻게 바꾸나요?
연이율 ÷ 12 가 월이율입니다. 예를 들어 연 6%면 월 0.5%입니다.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이율을 자동으로 월 단위로 환산해 계산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?
이 계산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‘중도상환원금 × 수수료율 × 잔존기간/대출기간’으로 계산되며, 별도의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전세자금대출은 어떤 방식인가요?
전세자금대출은 보통 만기일시상환(매월 이자만 납부, 만기에 보증금으로 원금 상환)인 경우가 많습니다. 만기일시 방식으로 계산하면 월 이자 부담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